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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
제목 수분 채워주는 건강음료
작성일 2004.07.13 조회수 1661
작성자 주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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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 초 장마가 끝나면 10년 만의 무더위가 찾아든단다. 주부에겐 한 가지 일이 더 늘어난다. 가족들 건강. 보양음식 섭취로 원기를 돋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인 만큼 수분 보충에도 신경써야 한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A·B₁·B₂·C 등이 풍부하며 특히 암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리코펜이 풍부하다. 리코펜은 토마토를 익혔을 때 더욱 많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이 풍부한 토마토로 주스를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셔보자.

    우선 토마토에 ‘+’자로 칼집을 낸다. 펄펄 끓는 물에 꼭지부터 토마토를 담가 1~2분 정도 끓이면 껍질이 아주 잘 벗겨진다. 토마토의 껍질을 벗긴 후 저며서 믹서에 물과 함께 갈면 영양만점의 토마토 주스가 된다.

    비타민C가 풍부해 한 개만으로도 성인의 하루 필요량이 충족된다는 키위도 주스로 만들자. 신선한 초록색이 청량감을 주고 갈증도 풀어준다. 주의할 점은 완숙된 키위를 골라야 한다는 점. 말랑말랑한 키위를 골라 꿀을 약간 넣고 믹서에 갈아 먹으면 훌륭한 건강주스<사진>가 된다.

    오미자 열매로 뽑아내는 오미자 물도 한여름에 꼭 마셔줘야 할 건강음료. 방법은 두 가지다. 일단 오미자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끓여낸 뒤 첫 물은 버린다. 그대로 끓이면 시고 떫은 맛이 강하다. 그런 다음 제대로 물을 넉넉히 부어 다시 한 번 끓인다.

    더운 날씨 때문에 끓이는 일이 겁난다면 농축액을 뽑아내는 방법도 있다. 오미자와 똑같은 무게의 설탕을 넣은 다음 물을 부은 뒤 뚜껑을 덮어서 놔둔다. 1주일 정도 지나고 나면 진분홍색 액이 나오는데, 이 액체를 찬물에 타서 마시면 새콤달콤한 오미자 물이 된다. 진액은 3번 정도 뽑을 수 있다.

    또 생강과 계피를 넣고 끓인 뒤 식힌 수정과 물도 좋다. 비록 곶감은 띄우지 않더라도 그 물만으로도 여름철 더위와 갈증을 날려버릴 수 있다.

    (자료 : 김혜경 ‘칭찬받은 쉬운 요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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